경주 명소
무덤 옆 골목에서 빵 굽는 냄새가 난다
- 경주 최부자댁 — 12대 만석꾼이 살던 교촌 한옥 고택
- 서출지 — 남산 자락 연못, 정자가 물에 비친다
- 오릉 — 소나무 숲 속 봉분 다섯 기
- 경주 동궁원 — 식물원과 버드파크, 비 오는 날 실내 코스
- 골굴사 — 절벽 바위에 새긴 부처, 선무도 절
- 송대말등대·감포항 — 방파제 끝, 소나무 숲 위의 한옥 등대
- 진평왕릉 — 논 한가운데 홀로 앉은 신라 왕릉
- 경주 남산 배리삼존석불 — 남산 자락 돌담 안의 아기 얼굴 부처
- 불국사 — 석가탑·다보탑이 마주 선 신라 절
- 석굴암 — 토함산 중턱, 동해를 보는 돌부처
- 대릉원(천마총) — 동산 같은 신라 왕릉 사이를 걷는 공원
- 첨성대 — 선덕여왕 때 쌓은 병 모양 별 보는 탑
- 동궁과 월지 — 연못에 거꾸로 비치는 신라 궁 야경
- 경주 교촌마을 — 최부자댁과 향교가 있는 한옥 골목
- 황리단길 — 한옥을 고친 카페·가게가 줄지은 골목
- 월정교 — 물에 비치는 지붕 달린 신라 다리
- 국립경주박물관 — 금관과 성덕대왕신종을 보는 신라 박물관
- 황룡사지 — 9층 목탑이 서 있던 터, 넓은 잔디
- 보문호수 — 호텔·리조트가 둘러싼 산책 호수
- 양동마을 — 500년 넘게 이어 온 기와집·초가 마을
- 문무대왕릉(대왕암) — 동해 바위 사이에 모신 신라 왕릉
- 감은사지 — 두 개의 삼층석탑이 선 동쪽 바닷길 절터
- 분황사 — 벽돌처럼 쌓은 돌탑이 서 있는 작은 절
- 삼릉 소나무 숲 — 왕릉 사이로 솟은 소나무 숲
- 월성 — 초승달 모양 언덕 위 신라 왕궁 터
- 양남 주상절리·파도소리길 — 바닷가 돌기둥 사이로 걷는 해안길
- 경주월드 — 롤러코스터와 물놀이장이 있는 놀이공원
- 포석정 — 물 흐르는 돌 수로에서 잔을 띄우던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