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석정

포석정

물 흐르는 돌 수로에서 잔을 띄우던 곳

운영
09:00~18:00 안팎
주소
경북 경주시 배동 454-3

전복 모양으로 돌을 파 만든 수로가 남아 있다. 신라 왕과 귀족이 물 위에 잔을 띄우고 시를 지으며 놀던 곳이라 전한다. 927년 경애왕이 후백제 견훤에게 붙잡힌 장소로도 알려져 있다. 규모는 작아 20분이면 끝나지만, 흐르는 물의 길이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