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성대

첨성대

선덕여왕 때 쌓은 병 모양 별 보는 탑

운영
3~10월 09:00~22:00, 11~2월 21시까지
입장
무료
주소
경북 경주시 첨성로 169

634년에 세운 것으로 전해지는 9m 남짓한 돌탑이다. 아래가 불룩하고 위로 갈수록 좁아지는 병 모양이라 어디서 봐도 눈에 띈다. 주변은 탁 트인 풀밭이어서 탑 하나만 놓고 사진 찍기 좋다. 봄엔 노란 유채, 가을엔 코스모스가 주변을 채운다. 별을 봤다는 설과 상징물이라는 설이 둘 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