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은사지
감은사지
두 개의 삼층석탑이 선 동쪽 바닷길 절터
- 운영
- 상시 개방
- 입장
- 무료
- 주소
-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용당리
문무왕이 일본의 침입을 막으려 짓기 시작했고 아들 신문왕이 682년에 완성한 절이다. 지금은 금당 터와 높이 약 13m의 동·서 삼층석탑 한 쌍이 남아 있다. 사람이 적은 날엔 석탑 사이로 바람 소리만 들린다. 두 탑이 나란히 선 모습이 사진으로 담기 좋다.
감은사지
두 개의 삼층석탑이 선 동쪽 바닷길 절터
문무왕이 일본의 침입을 막으려 짓기 시작했고 아들 신문왕이 682년에 완성한 절이다. 지금은 금당 터와 높이 약 13m의 동·서 삼층석탑 한 쌍이 남아 있다. 사람이 적은 날엔 석탑 사이로 바람 소리만 들린다. 두 탑이 나란히 선 모습이 사진으로 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