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맛집
무덤 옆 골목에서 빵 굽는 냄새가 난다
- 소떼한우 — 1층 정육점에서 고르고 위층에서 굽는 한우
- 설월 — 쑥 크림 고분 타르트를 파는 2층 한옥 카페
- 스윗문 — 와인 시럽 라떼가 대표인 와인 콘셉트 카페
- 커피플레이스 경주 — 싱글오리진 에스프레소를 내리는 시내 커피집
- 커피템플 경주 — 바리스타 챔피언의 제주 카페, 경주 2층에 오다
- 스타벅스 경주대릉원점 — 한옥 결을 입힌 대릉원 앞 스타벅스
- 정록쌈밥 — 대릉원 돌담 옆에서 먹는 10첩 쌈밥 한 상
- 소향몽 경주본점 — 한옥 마당에서 육회비빔밥에 체리막걸리 한잔
- 향화정 — 꼬막이 수북한 비빔밥, 황리단길 줄 서는 집
- 맷돌순두부 — 아침 8시부터 여는 보문단지 앞 순두부집
- 경주원조콩국 — 70년 된 콩국집, 따뜻한 콩국으로 하루 시작
- 단향회 — 얇게 썬 고기를 손으로 말아 먹는 한옥 한식집
- 소옥 — 1만원대 갈비찜 한 그릇, 한옥에서 줄 서서 먹는다
- 양지식당 — 콩나물밥과 파전 단 두 메뉴, 월정교 옆 한옥
- 영양숯불갈비 — 택시 기사들이 입을 모으는 한우 갈빗살 노포
- 용산회식당 — 40년 단일 메뉴, 시내를 벗어나 먹으러 가는 회덮밥
- 경춘재 — 불국사 앞 비빔밥집, 문어·꼬막·육회 중 고른다
- 송정원순두부 — 셀프 반찬 20가지, 해물순두부로 든든한 한 끼
- 보문뜰 — 매운 갈비찜 정식, 80대 주차장이 있는 보문 한식집
- 신라제면 황리단길점 — 낙지·새우 올린 매운 칼국수, 줄이 긴 이유가 있다
- 박용자경주명동쫄면 본점 — 자가제면 쫄면, 따뜻한 유부쫄면이 의외의 별미
- 기와메밀막국수 — 분황사 앞 메밀막국수, 면 추가는 무료
- 교리김밥 경주본점 — 계란지단이 가득한 김밥, 줄은 길고 호불호는 갈린다
- 대화만두 본점 — 1988년부터 빚은 만두집, 명동쫄면 바로 옆
- 황남우엉김밥 — 쫀득한 우엉이 올라간 김밥, 줄은 길어도 금방 빠진다
- 딤타오 경주점 — 한옥 안에서 먹는 홍콩식 딤섬과 우육탕면
- 료코 — 안심카츠와 오므라이스, 웨이팅이 긴 일식집
- 소사이어티 나귀 — 요거트 크림 올린 두더지피자, 둘이 앉기 좋은 작은 집
- 청수당 경주 — 연못과 대나무를 품은 한옥 카페
- 신라당 경주 — 한옥 정원에서 먹는 전통 디저트와 밀크티
- 녹아 — 말차 농도를 1~4단계로 고르는 젤라또 카페
- 황남빵 본점 — 1939년부터 구워 온 팥빵, 경주 선물의 기본
- 향미사 — 직접 로스팅한 원두로 내린 핸드드립 카페
- 바분 황리단길점 — 한약재와 전통주로 만든 칵테일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