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황사

분황사

벽돌처럼 쌓은 돌탑이 서 있는 작은 절

운영
08:00~18:00(겨울 17:00까지)
입장
무료
주소
경북 경주시 분황로 94-11

634년 선덕여왕 때 세운 절이다. 돌을 벽돌처럼 잘라 쌓은 모전석탑은 지금 3층만 남았지만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탑으로 꼽힌다. 마당은 작고 조용해서 천천히 걷기 좋다. 원효 대사가 머문 절로도 알려져 있다. 분황사와 황룡사지는 걸어서 오갈 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