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과 월지
동궁과 월지
연못에 거꾸로 비치는 신라 궁 야경
⚠ 입장 마감 21:30
- 운영
- 09:00~22:00(입장 마감 21:30)
- 입장
- 성인 ₩3,000, 청소년 ₩2,000, 어린이 ₩1,000
- 주소
- 경북 경주시 원화로 102
674년 문무왕이 판 연못과 세자의 궁 터다. 조선 시대에 '안압지'로 불리다가 지금 이름을 되찾았다. 연못 둘레의 복원된 전각들이 물에 비치는 모습은 해가 진 뒤에 제일 낫다. 낮엔 연못가를 한 바퀴 도는 산책이고, 밤엔 조명이 전각 지붕선을 따라 켜진다. 밤 시간대는 사진 찍는 사람이 가장자리를 다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