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굴사

골굴사

절벽 바위에 새긴 부처, 선무도 절

⚠ 암벽 계단이 가파르다

운영
08:00~18:00
주소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기림로 101-5

석회암 절벽에 굴을 파고 만든 절이다. 가장 높은 바위 꼭대기에 마애여래좌상이 앉아 있고, 보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유리 지붕을 씌워 두었다. 가는 길이 급경사 암벽 계단이라 숨이 찬다. 이 절은 불교 수련인 선무도로 이름났다. 주말 오후에는 경내 무대에서 시연이 열린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