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무대왕릉(대왕암)

문무대왕릉

동해 바위 사이에 모신 신라 왕릉

운영
상시 개방
입장
무료
주소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봉길해안길 일대

신라 문무왕이 죽어서도 바다를 지키겠다며 화장한 뼈를 동해에 묻으라 했다는 곳이다. 봉길해변에서 보면 바다 한가운데 바위섬이 있고, 그 안쪽이 수중 왕릉이다. 해변에서 수평선을 보며 서 있으면 이야기가 실감 난다. 근처 이견대와 감은사지를 같이 보면 하루가 채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