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남 주상절리·파도소리길
경주 양남 주상절리군
바닷가 돌기둥 사이로 걷는 해안길
- 운영
- 상시 개방
- 입장
- 무료
- 주소
- 경북 경주시 양남면 읍천리 (읍천항~하서항 해안)
천연기념물 제536호로 지정된 해안이다. 바다 쪽에 누워 있는 돌기둥, 위로 솟은 돌기둥, 부채처럼 펼쳐진 돌기둥이 줄이어 있다. 읍천항에서 하서항까지 이어지는 약 1.7km 파도소리길을 걸으면 출렁다리와 전망대가 나온다. 몽돌 해변 구간에선 파도 소리가 크다. 왕복해도 한 시간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