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
경주 월성
초승달 모양 언덕 위 신라 왕궁 터
- 운영
- 상시 개방(공사 구간 제외)
- 입장
- 무료
- 주소
- 경북 경주시 인왕동 387-1
초승달처럼 휘어 월성이라 불린 언덕이 신라 왕궁이 있던 터다. 지금은 풀밭과 석빙고, 옛 성벽의 흔적이 남아 있고 발굴과 복원이 이어지고 있다. 월정교에서 올라와 한 바퀴 걸으면 시내가 내려다보인다. 이른 봄엔 유채꽃이, 가을엔 억새가 언덕을 덮는다.
경주 월성
초승달 모양 언덕 위 신라 왕궁 터
초승달처럼 휘어 월성이라 불린 언덕이 신라 왕궁이 있던 터다. 지금은 풀밭과 석빙고, 옛 성벽의 흔적이 남아 있고 발굴과 복원이 이어지고 있다. 월정교에서 올라와 한 바퀴 걸으면 시내가 내려다보인다. 이른 봄엔 유채꽃이, 가을엔 억새가 언덕을 덮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