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굴암

석굴암

토함산 중턱, 동해를 보는 돌부처

⚠ 내부 사진 촬영 금지

운영
09:00~17:30 안팎(주말·성수기엔 더 늦게까지)
입장
무료
주소
경북 경주시 석굴로 238

토함산 중턱에 돌로 쌓은 석굴 한가운데 본존불이 앉아 있다. 유리벽 밖에서 보는 구조라 가까이는 못 가지만, 얼굴 쪽으로 은은하게 떨어지는 빛과 둥근 천장 아래 부조들이 오래 눈에 남는다. 부처는 동쪽, 동해 쪽을 바라본다. 석굴 안은 사진을 못 찍으니 눈으로 담아 가야 한다. 불국사에서 버스로 올라가 두 곳을 묶어 보는 사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