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맛집
궁궐 담장 바로 옆에 유리 빌딩이 선다
- 안덕 — 서촌 골목 안, 이북식 만둣국과 물국수
- 서령 — 숭례문 앞, 메밀 100% 순면 평양냉면
- 면서울 — 통밀·녹두·백태로 뽑은 면, 김도윤 셰프
- 3대 삼계장인 — 잣·녹두·쑥을 얹은 삼계탕 세 가지
- 고사리 익스프레스 — 시장 안 붉은 차양, 비건 고사리 비빔면
- 개성만두 궁 — 한옥 마당에서 먹는 3대째 개성식 만둣국
- 용금옥 — 1932년부터 끓여 온 서울식 추탕 노포
- 자하손만두 — 인왕산 보며 먹는 1993년 손만두 만둣국
- 조선옥 — 연탄불에 굽는 80년 노포 소갈비
- 안동장 — 1948년부터, 굴짬뽕이 태어난 중식당
- 평래옥 — 1950년 이북식 냉면, 닭무침이 먼저 나온다
- 광화문집 — 낡은 간판 아래서 먹는 돼지 김치찌개
- 삼청동수제비 — 삼청동 골목에서 먹는 멸치 육수 수제비
- 프릳츠 도화 — 아침부터 줄 서는 마포 로스터리 카페
- 블루보틀 성수 — 한국 1호점, 성수 카페 거리의 출발점
-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 — 웨이팅으로 이름난 북촌 베이글 가게
- 카페 레이어드 연남 — 영국식 스콘과 케이크, 벽돌 외관
- 한남작업실 — 작가 그릇에 담아 주는 한남동 개조 카페
- 카멜커피 성수 — 카멜 커피가 시작된 성수 로스터리
- 을밀대 본점 — 소주 한 잔 곁들이는 마포 평양냉면 노포
- 우래옥 본점 — 미쉐린 빕 구르망, 불고기에 냉면 이어 먹는 집
- 필동면옥 — 빕 구르망 평양냉면, 접시만두를 같이 시킨다
- 을지면옥 — 을지로에서 낙원동으로 옮겨 다시 연 냉면집
- 오장동흥남집 본점 — 1953년부터, 매콤한 함흥냉면 골목의 노포
- 광화문미진 본점 — 1954년부터, 두 판으로 나오는 냉메밀
- 황생가칼국수 — 사골 국물에 만두를 빚는 북촌 칼국수집
- 진주집 — 걸쭉한 콩국수로 줄 서는 여의도 지하 식당
- 체부동잔치집 — 5,000원 잔치국수, 서촌 골목의 노포
- 박가네빈대떡 본점 — 광장시장 3대째 빈대떡, 육회도 한 접시
- 부촌육회 본점 — 육회비빔밥 11,000원, 광장시장 곁 육회집
- 마복림할머니집 — 1953년부터 끓여 온 신당동 즉석떡볶이
- 하동관 명동본점 — 80년 된 곰탕 한 그릇, 아침 7시부터
- 이문설농탕 — 120년 가까이 끓인 서울 설렁탕 노포
- 토속촌삼계탕 — 한옥에서 인삼주 한 잔과 삼계탕
- 진옥화할매원조닭한마리 본점 — 닭 한 마리 통째로 끓이는 동대문 닭한마리 골목
- 서린낙지 — 3대째 이어 온 매콤한 낙지볶음 전문점
- 옥동식 서교점 — 빕 구르망 돼지곰탕, 맑은 국물에 밥을 만다
- 한일관 압구정점 — 서울미식100선 한식 노포, 골동반과 서울냉면
- 청진옥 — 90년 된 선지해장국, 새벽 6시부터
- 금돼지식당 — 빕 구르망 연탄 삼겹살, 직원이 구워 준다
- 평안도족발집 — 장충동 족발골목, 동치미와 막국수를 곁들인다
- 본점최대포 1호점 — 1952년부터 마포에서 굽는 소금구이 노포
- 삼원가든 — 서울미식100선 양념갈비, 정원이 있는 한우 갈비집
- 봉피양 방이점 — 돼지갈비를 굽고, 평양냉면으로 마무리하는 집
- 양미옥 남대문점 — 숯불에 구워 주는 특양과 대창, 남대문 곱창집
- 라연 — 미쉐린 2스타, 남산을 보며 먹는 한식 코스
- 밍글스 — 미쉐린 3스타, 장과 발효로 짜는 한식 코스
- 타지펠리스 — 이태원 우사단길 2층, 탄두리와 커리 인도 식당
- 소이연남 — 면 굵기를 고르는 연남동 태국 쌀국수집
- 어니언 성수 — 낡은 공장을 고친 성수 대표 베이커리 카페
- 대림창고 갤러리 — 옛 창고 천장 아래 커피를 마시는 갤러리 카페
- 센트럴사이트 연남점 — 브루잉 바와 클래식 티라미수의 연남 카페
- 커피한약방 — 한약방 분위기로 꾸민 을지로 핸드드립 집
- 을지다방 — 40년 넘은 다방에서 쌍화차 한 잔
- 청수당 익선 — 익선동 한옥에서 먹는 수플레 카스텔라와 말차
- 해온 — 삼청동 한옥 정원에서 마시는 전통차와 단팥죽
- 태극당 —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 모나카 아이스크림
- 찰스 H — 포시즌스 호텔 지하의 1920년대풍 칵테일 바
- 어니언 안국 — 한옥 마루에 앉아 먹는 빵과 커피
- 명동교자 본점 — 닭육수 칼국수에 마늘 김치, 10분이면 끝
- 을지로 노가리 골목 (만선호프) — 인쇄소 골목에 플라스틱 의자, 노가리에 생맥주
- 오장동함흥냉면 — 쫄깃한 전분 면에 매운 회무침, 함흥냉면 노포
- 계열사 (부암동) — 부암동 언덕의 바삭한 옛날 통닭과 생맥주
- 자연도소금빵 (익선동) — 한옥 골목에서 사는 버터 소금빵 4개 세트
- 동빙고 (이촌동) — 직접 쑨 팥을 듬뿍 올린 옛날식 팥빙수
- 본앤브레드 서울 — 층마다 먹는 방식이 다른 마장동 한우집
- 이타닉 가든 — 36층 창가에서 먹는 제철 한식 코스
- 남포면옥 — 을지로 빌딩 골목의 평양냉면 노포
- 진미평양냉면 — 논현에서 메밀면부터 먹는 평양냉면집
- 마포옥 — 1949년부터 끓여 온 마포 설렁탕
- 광화문국밥 — 정동 골목에서 먹는 맑은 흑돼지 국밥
- 능동미나리 용산본점 — 미나리가 수북한 한우 곰탕
- 임병주산동칼국수 — 바지락 국물에 손칼국수, 1988년부터
- 프릳츠 원서점 — 창덕궁 옆에서 마시는 로스터리 커피
- 테라로사 광화문점 — 경복궁 가기 전 스페셜티 커피 한 잔
- 카페 레이어드 안국점 — 북촌 오르기 전, 스콘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