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설농탕
이문설농탕
120년 가까이 끓인 서울 설렁탕 노포
- 운영
- 08:00–21:00(일 20:00), 브레이크 15:00–16:30
- 예산
- 1인 ₩15,000~20,000
- 주소
-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38-13 1층 (견지동 88)
조계사 가까운 종로 골목에서 120년 가까이 설렁탕을 끓여 온 노포다. 사골 국물이 담백하고 진해서 김치와 깍두기를 곁들여 먹는 게 기본 조합이다. 백년가게로 지정된 집이고 아침 8시에 문을 연다. 도가니탕과 머리탕, 수육까지 있어서 안주를 시키는 손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