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소
궁궐 담장 바로 옆에 유리 빌딩이 선다
- 퐁피두센터 한화 — 63빌딩 별관에 들어선 파리 퐁피두의 서울 분점
- 서울공예박물관 — 옛 풍문여고 자리, 공예품을 만져 보는 곳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 경복궁 옆 현대미술 전시와 너른 마당
- 통인시장 — 엽전으로 반찬을 골라 담는 서촌 시장
- 경의선숲길(연트럴파크) — 옛 철길 자리에 깔린 연남동 산책로
- 망원시장 — 망리단길 옆, 닭강정 줄 서는 동네 시장
- 서울식물원 — 유리 온실과 호수 공원, 비 오는 날도 좋다
- 뚝섬한강공원 — 성수 카페 뒤, 노을 보며 피크닉
- 노들섬 — 한강 한가운데, 서점과 공연장이 있는 섬
- 간송미술관 — 보화각을 되살린 성북동 사립미술관
- 국립한글박물관 — 한글이 만들어진 이야기를 보는 곳
- 윤동주문학관 — 물탱크를 고쳐 만든 작은 문학관
-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 옛 대법원 파사드 뒤에 들어선 미술관
- 석파정 서울미술관 — 대원군 별장 정원과 현대미술이 한 부지에
-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 시청 옆 붉은 벽돌 로마네스크 성당
- 한양도성박물관 — 서울 성곽 600년을 무료로 훑는 곳
- 서울책보고 — 헌책방 수십 곳이 모인 중고서점
- 서울도서관 — 옛 시청 건물 속으로 들어가는 도서관
- 경복궁 — 광화문 뒤로 북악산이 서는 조선의 정궁
- 창덕궁과 후원 — 산자락을 따라 앉은 궁과 비밀 정원 후원
- 덕수궁 — 고층 빌딩 사이에 낀 궁, 서양식 석조전이 있다
- 종묘 — 조선 왕과 왕비의 위패를 모신 긴 지붕 사당
- 북촌한옥마을 — 기와지붕이 이어지는 언덕 위 한옥 동네
- 인사동 — 전통 찻집과 공예품 가게가 줄 선 거리
- 익선동 한옥거리 — 좁은 골목에 한옥 카페·식당이 다닥다닥
- N서울타워(남산) — 서울 한가운데 산 위에서 내려다보는 야경
- 명동 거리 — 화장품 가게와 밤 노점이 이어진 쇼핑가
- 홍대 거리 — 버스킹과 젊은 가게가 밤까지 이어지는 거리
- 성수동 카페거리 — 낡은 공장을 고친 카페·팝업이 모인 동네
- 광장시장 — 빈대떡·마약김밥 노점이 늘어선 시장
- 남대문시장 — 600년 넘은 시장, 칼국수·갈치조림 골목도 있다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 자하 하디드가 설계한 은빛 곡선 건물
- 청계천 — 빌딩 사이를 흐르는 도심 인공 하천 산책길
- 국립중앙박물관 — 금관과 반가사유상이 있는 무료 대형 박물관
- 전쟁기념관 — 비행기·전차를 마당에 세워 둔 전쟁 박물관
- 리움미술관 — 고미술과 현대미술을 두 건물에서 보는 미술관
- 서대문형무소역사관 — 독립운동가가 갇혔던 옛 감옥을 그대로 둔 역사관
- 반포한강공원 달빛무지개분수 — 한강 다리에서 쏟아지는 무지개빛 분수쇼
- 여의도한강공원 — 치킨 시켜 먹고 라면 끓이는 한강 피크닉 공원
- 서울숲 — 사슴이 사는 도심 대형 숲공원
- 서울로7017 — 낡은 고가도로를 걷는 길로 바꾼 공중 정원
-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 555m 타워 꼭대기, 바닥이 유리인 전망대
- 별마당도서관(코엑스) — 13m 높이 책장이 둘러싼 쇼핑몰 속 도서관
- 조계사 — 도심 한가운데서 연등이 걸리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본산
- 낙산공원·서울 성곽길 — 성곽 따라 걷다 해 질 녘 시내를 보는 언덕
- 북한산 백운대 — 서울 북쪽 화강암 봉우리, 정상에서 시내가 보인다
- 수원 화성 — 서울에서 지하철로 가는 정조의 18세기 성곽
- 임진각·DMZ — 휴전선 코앞, 자유의 다리와 전망대를 도는 하루
- 선유도공원 — 옛 정수장 콘크리트 사이로 덩굴이 자라는 한강 섬
- 문화비축기지 — 옛 석유비축기지 탱크가 공연장과 전시장이 된 곳
- 서울역사박물관 — 서울이 어떻게 변했는지 모형으로 보는 무료 박물관
- 북서울미술관 — 공원 옆에서 느긋하게 보는 시립미술관 최대 분관
-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 사진만 다루는 2025년 개관 공공 미술관
- 남서울미술관 — 사당역 앞 붉은 벽돌 옛 영사관의 조각과 기획전
- 돈의문역사관 — 경희궁 가는 길에 들르는 작은 동네 역사관
- 봉은사 — 코엑스 건너편, 갑자기 조용해지는 도심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