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경복궁

광화문 뒤로 북악산이 서는 조선의 정궁

⚠ 화요일 휴궁

운영
09:00~18:00 안팎(계절에 따라 달라지고 11~2월은 17시 마감), 화요일 휴궁
입장
성인 ₩3,000, 한복 입으면 무료
주소
서울 종로구 사직로 161

1395년 조선이 한양에 세운 첫 궁궐이다. 임진왜란에 타 버렸다가 1860년대에 다시 지었다. 광화문을 지나 근정전 마당에 서면 뒤로 북악산 능선이 병풍처럼 선다. 연못 위에 얹힌 경회루는 해 질 녘이 제일 낫다. 마당이 넓어서 둘러보는 데 두 시간은 잡아야 하고, 안에 국립고궁박물관과 국립민속박물관이 같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