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청계천
빌딩 사이를 흐르는 도심 인공 하천 산책길
- 운영
- 상시 개방(비가 많이 오면 통제)
- 입장
- 무료
- 주소
- 서울 중구 청계천로 일대(청계광장 출발)
고가도로를 걷어 내고 2005년에 되살린 도심 하천이다. 청계광장 소라 모양 조형물에서 출발해 물소리를 들으며 걷는다. 길 양옆 높은 건물 때문에 소음이 줄고 여름엔 한결 시원하다. 물 위 징검다리와 다리 아래 조명이 저녁에 켜진다. 청계천 전체는 10km가 넘어서 광장에서 광통교·삼일교까지 한 시간 정도만 걸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