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형무소역사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독립운동가가 갇혔던 옛 감옥을 그대로 둔 역사관

⚠ 월요일 휴관

운영
09:30~18:00(11~2월은 17시까지), 월요일 휴관
입장
성인 ₩3,000
주소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251

1908년 일제가 지은 감옥에 독립운동가들이 갇혔다. 유관순 열사도 이곳에서 숨졌다. 붉은 벽돌 옥사와 고문 장면을 재현한 지하 전시실, 사형장이 그대로 남아 있다. 분위기가 무겁고 조용해서 말을 줄이게 된다. 한국의 근현대사를 직접 느낄 수 있는 곳이라 외국인 방문객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