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관 명동본점
하동관 명동본점
80년 된 곰탕 한 그릇, 아침 7시부터
⚠ 일요일 휴무
- 운영
- 월~토 07:00–16:00, 일요일 휴무
- 예산
- 1인 ₩18,000~30,000
- 주소
- 서울 중구 명동9길 12 1-2층 (명동1가 10-9)
명동 골목 안쪽에서 80년 가까이 곰탕만 끓여 온 집이다. 메뉴가 곰탕과 수육 둘뿐이라 앉으면 바로 나온다. 국물이 맑고 깊은 쪽이고, 밥이 미리 말려서 나오는 전통 방식이다. 아침 7시에 열어서 이른 한 끼나 해장으로도 찾는다. 혼자 와서 먹는 사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