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명소
공장 굴뚝 옆에서 해가 제일 먼저 뜬다
- 대왕암공원 — 소나무 숲 지나 바다 위 바위섬까지
- 간절곶 —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뜬다는 곶
- 태화강 국가정원 — 강변 따라 걷는 울산의 큰 꽃밭
- 태화강 십리대숲 — 강 따라 4킬로 이어지는 대나무 길
-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 고래잡이 항구 골목을 되살린 마을
- 고래박물관 — 고래 뼈대가 천장까지 올라오는 포경 도시의 박물관
- 울산대공원 — 도심 한가운데 장미원과 호수가 있는 큰 공원
- 울산대교 전망대 — 현수교와 공단 불빛을 내려다보는 63m 전망대
- 반구천의 암각화 — 바위에 새긴 고래 사냥, 세계유산
- 슬도 — 구멍 난 바위에 파도가 치면 거문고 소리
- 주전몽돌해변 — 파도가 돌을 굴리는 소리가 나는 검은 해변
- 진하해수욕장·명선도 — 넓은 백사장과 물때 맞춰 걷는 작은 섬
- 서생포왜성 —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임진왜란 성곽 산책
- 신불산 억새평원·간월재 — 해발 900m 은빛 억새 능선 당일 산행
- 석남사 — 가지산 계곡 옆 비구니 사찰
- 파래소폭포 — 신불산 계곡 끝, 숲길 끝에 떨어지는 폭포
- 외고산 옹기마을 — 옹기 굽는 가마와 박물관이 모인 마을
- 울산박물관 — 울산 역사와 산업화를 한 건물에서
- 성남동 젊음의 거리·중앙전통시장 — 옛 번화가 골목에 시장과 새 카페가 섞인 동네
- 울산 병영성 — 조선 병마절도사영 성벽을 걷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