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곶
간절곶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뜬다는 곶
- 운영
- 상시 개방
- 주소
- 울산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1길
잔디 언덕 아래로 바다가 열려 있고, 언덕 위엔 흰 등대가 선다. 한반도 본토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 가운데 하나로 꼽혀서 새해 첫날엔 일출을 보러 온 사람들로 가득 찬다. 높이 5미터쯤 되는 빨간 대형 우체통은 이곳의 포토 스폿이고, 엽서를 써서 넣으면 실제로 배달된다. 풍차와 조형물이 놓인 잔디밭을 걸으며 바다를 보다 가기 좋다.
간절곶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뜬다는 곶
잔디 언덕 아래로 바다가 열려 있고, 언덕 위엔 흰 등대가 선다. 한반도 본토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 가운데 하나로 꼽혀서 새해 첫날엔 일출을 보러 온 사람들로 가득 찬다. 높이 5미터쯤 되는 빨간 대형 우체통은 이곳의 포토 스폿이고, 엽서를 써서 넣으면 실제로 배달된다. 풍차와 조형물이 놓인 잔디밭을 걸으며 바다를 보다 가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