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몽돌해변

주전몽돌해변

파도가 돌을 굴리는 소리가 나는 검은 해변

운영
상시 개방
주소
울산 동구 동해안로 653

모래가 아니라 둥근 검은 돌이 깔린 해변이다. 파도가 밀려왔다 빠질 때마다 돌 수만 개가 한꺼번에 굴러 촤르르 소리를 낸다. 신발을 벗고 걸으면 발바닥이 꽤 아프니 샌들이 낫다. 돗자리를 펴고 앉아 소리만 들어도 시간이 간다. 해변 근처에 편의점과 카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