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맛집
공장 굴뚝 옆에서 해가 제일 먼저 뜬다
- 언양 기와집 불고기 — 기와집 건물에서 먹는 언양 숯불 불고기
- 봉계 정원숯불구이 — 봉계 불고기 단지 첫 집, 한우 암소 숯불구이
- 고래고기원조할매집 — 장생포에서 고래 수육과 육회를 맛본다
- 밀바라기 — 핫플 기사에 자주 오르는 남구 한식집
- 희락과 화평 — 시나몬 메뉴로 줄 서는 중구 카페
- 부림 해물 손수제비 칼국수 — 대공원 앞에서 먹는 쫄깃한 손수제비
- 밀양시골밥상 — 십리대숲 걷고 나서 앉는 반찬 푸짐한 한 상
- 대왕곰장어 — 중앙시장 골목에서 굽는 울산식 곰장어
- 석남사가는길 — 석남사 오가는 길에 먹는 파전과 더덕정식
- 대밭골 돼지국밥 삼산점 — 삼산동 골목의 잡내 없는 돼지국밥
- 울산 언양불고기 — 삼산동 한복판에서 먹는 한우 언양불고기
- 호재래 — 성남동 골목에서 양꼬치 20개에 꿔바로우
- 해마지 주전점 — 바다 보며 먹는 전복돌솥밥과 전복죽
- 장생포 고래빵 — 고래 모양 팥빵과 고래콘 아이스크림
- 그릿비 서생점 — 언덕 위 통창으로 바다가 펼쳐지는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