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천의 암각화

반구천의 암각화

바위에 새긴 고래 사냥, 세계유산

운영
암각화박물관 09:00~18:00(월요일 휴관)
주소
울산 울주군 두동면 반구대안길 254 (암각화박물관)

강가 절벽 바위에 고래와 사냥 장면이 빼곡히 새겨져 있다.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을 합쳐 2025년 세계유산이 됐다. 반구대는 멀리서 바라보는 방식이라 박물관에서 먼저 모형과 영상을 보고 가면 이해가 쉽다. 천전리 각석은 조금 떨어져 있어 차로 이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