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고래잡이 항구 골목을 되살린 마을

⚠ 매주 월요일 휴무

운영
09:00~18:00(매표 17:30 마감), 월요일 휴무
주소
울산 남구 장생포고래로 271

고래잡이로 먹고살던 장생포 항구의 옛 모습을 다시 세운 마을이다. 낮은 지붕의 가게와 골목, 옛 교실을 꾸민 학교에선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는 사람이 많다. 고래 이야기가 마을 곳곳에 놓여 있어서 골목을 걷는 것만으로 그 시절 분위기가 전해진다. 같은 동네에 고래박물관과 고래생태체험관이 있어 함께 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