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명소
시내에서 15분, 길이 끝나고 갈대밭이 시작된다
- 순천만습지 — 갈대밭 사이로 물길이 S자로 휘는 갯벌
- 순천만국가정원 — 대한민국 1호 국가정원, 걸어서 한나절
- 낙안읍성 — 지금도 사람이 사는 조선 읍성 마을
- 선암사 — 무지개 돌다리 건너 만나는 조계산 동쪽 절
- 송광사 — 삼보사찰 중 승보사찰, 국사를 16분 낸 절
- 순천드라마촬영장(오픈세트장) — 1960~80년대 골목을 통째로 세운 촬영장
- 조계산도립공원 — 선암사와 송광사를 잇는 884m 산
- 순천만 용산전망대 — S자 물길 위로 해가 지는 순천만 전망대
- 와온해변 — 솔섬 너머로 해가 지는 한적한 해변
- 순천만 스카이큐브 — 국가정원과 습지를 잇는 4.6km 무인궤도차
- 순천 철도문화마을 — 1936년 철도 관사가 남아 있는 레트로 동네
- 순천왜성 — 1598년 마지막 전투가 벌어진 바닷가 성터
- 죽도봉공원 — 순천 시내를 한눈에 보는 동네 정자 언덕
- 순천 향매실마을 — 25만 평 매화밭이 하얗게 덮는 마을
- 금둔사 — 낙안 금전산 기슭의 조용한 매화 절
- 순천 웃장 국밥골목 — 백 년 넘은 시장통 돼지국밥 골목
- 낙안돌탑공원 — 한 사람이 20년 넘게 쌓은 돌탑 정원
- 주암호·상사호 — 송광사 가는 길목에 놓인 큰 댐 호수
- 보성 대한다원 녹차밭 — 삼나무 길 끝으로 계단식 차밭이 펼쳐진다
- 여수 오동도 — 방파제 길로 걸어가는 동백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