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오동도
오동도
방파제 길로 걸어가는 동백 섬
- 운영
- 동백열차 09:30~18:00 안팎(점심 12~13시 쉼, 겨울엔 17시까지)
- 입장
- 입도 무료, 동백열차 편도 ₩1,000
- 주소
- 전남 여수시 오동도로 222
여수 시내 앞바다에 붙은 작은 섬이다. 육지에서 방파제 길을 걸으면 15분, 동백열차를 타면 5분이면 닿는다. 섬 안에는 동백나무 숲과 바닷가 절벽 길이 이어지고, 겨울부터 이른 봄까지 동백이 핀다. 순천에서 여수로 넘어가 하루 코스로 붙이는 사람이 많다. 섬에 들어가는 건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