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숙소
시내에서 15분, 길이 끝나고 갈대밭이 시작된다
- 호텔 라움 순천 — 순천역 걸어서 10분, 1층에 카페 있는 깔끔한 호텔
- 브라운도트호텔 순천역점 — 역에서 걸어서 3분, 간단 조식 주는 호텔
- 순천 게스트하우스 느림 — 강변 산책길 옆, 고양이와 강아지가 있는 게스트하우스
- 순천 호텔 지뜨 — 논 풍경이 펼쳐지는 테라스 객실, 국가정원 가까운 2성 호텔
- 순천만 S호텔 — 국가정원 걸어서 15분, 식당가 낀 실속형 호텔
- 베네치아 호텔 — 방 넓고 조식 포함 요금 있는 팔마2길 호텔
- 에코그라드호텔 — 유리 외벽 고층 호텔, 높은 층 전망이 장점
- 순천 호텔 디에이치 — 붉은 벽돌 건물, 국가정원 동문 걸어서 15~20분
- 순천만 포시즌펜션 — 순천만습지 가는 길, 복층 방에 바비큐 베란다
- 순천만 민속한옥펜션 — 언덕 위 한옥 별채, 마당에서 들판이 보이는 펜션
- 달빛사랑 한옥펜션 — 낙안읍성 걸어서 4분, 마당 있는 한옥 펜션
- 사계절해오름 한옥펜션 — 낙안읍성 걸어서 10분, 잔디 마당 넓은 한옥 펜션
- 선암사 템플스테이 — 유네스코 세계유산 산사에서 1박, 새벽 예불
- 송광사 템플스테이 — 국사 16명을 낸 삼보사찰에서 하룻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