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맛집
시내에서 15분, 길이 끝나고 갈대밭이 시작된다
- 벽오동 — 보리밥에 수육·생선구이까지 한꺼번에 깔리는 정식
- 남녘들밥상 — 꼬막·보리굴비·코다리조림, 남도 정식 한 상
- 신화정 — 프라이빗 룸에서 먹는 순천 한정식 코스
- 도원경 — 꼬막 요리를 한 상에 차리는 순천만 가는 길 식당
- 순천만갈대밭식당 — 꼬막정식에 해물탕, 아침 8시부터 여는 순천만 식당
- 대대선창집 — 장어구이와 짱뚱어탕으로 알려진 순천만 노포 식당
- 순천만정문식당 — 보리굴비·게장·짱뚱어탕이 다 나오는 순천만 스페셜
- 꼬막정찬 담우 — 혼자도 되는 꼬막정찬 1인상, 순천만 입구
- 최대감벌교꼬막 — 낙안읍성 앞에서 먹는 꼬막정식과 짱뚱어탕
- 남도사또밥상 — 아침 7시부터 꼬막비빔밥을 내는 낙안읍성 앞 식당
- 건봉국밥 — 아랫장 39년 국밥집, 김치까지 챙겨 먹는 곳
- 순복식당 — 웃장 골목에서 수육이 먼저 나오는 돼지국밥집
- 거목순대국밥 — 새벽 6시에 여는 아랫장 전통 순대국밥
- 별미콩나물국밥집 — 수란과 김에 오징어까지 얹은 콩나물국밥
- 여수게장 낭만별식 순천점 — 간장·양념 꽃게장 정식, 주차장이 넓은 신대지구 식당
- 형제간 — 짜지 않은 간장게장 정식, 1만 5천 원
- 오대옥천냉면 본점 — 직접 반죽한 메밀면 냉면에 숯불갈비를 곁들인다
- 바다향칼국수 — 바지락칼국수에 셀프바 보리밥까지 무한리필
- 가파도생선구이 — 갈치·고등어·민어를 한 상에, 30년 된 생선구이집
- 순천고기집 육안 — 직원이 구워 주는 지리산 흑돼지 구이
- 순광식당 — 산낙지비빔밥에 바지락탕이 따라오는 노포
- 흥덕식당 — 순천역에서 걸어서 먹는 11첩 백반
- 로만티코 — 따끈한 소금빵과 옥천커피, 우드톤 작은 빵집 카페
- 밀림슈퍼 — 동네 슈퍼를 옮긴 레트로 카페, 말꾸티 한 잔
- 만대재 — 항아리에 담아 주는 빙수와 티라미수, 한옥 카페
- 순천만487 — 탁 트인 순천만 풍경이 보이는 대형 카페
- 주주베오봉 — 낙안읍성 앞 스콘과 대추차, 제주 감성 카페
- 화월당 — 1928년부터 찹쌀떡과 볼카스테라만 파는 과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