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안읍성
낙안읍성
지금도 사람이 사는 조선 읍성 마을
- 운영
- 1·11~12월 09:00~17:30, 2~4·10월 09:00~18:00, 5~9월 08:30~18:30
- 입장
- 어른 ₩4,000, 청소년·군인 ₩2,500, 어린이 ₩1,500(만 65세 이상·6세 이하 무료)
- 주소
- 전남 순천시 낙안면 충민길 30
성곽 1,410m가 마을 전체를 둘러싼 조선 시대 읍성이다. 성과 마을이 함께 남아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사적에 지정됐다. 초가 골목에는 지금도 주민이 살고, 대장간·가야금·서각 같은 체험도 할 수 있다. 사극 촬영지로도 쓰여서 걷다 보면 세트장에 들어온 기분이 든다. 성벽 위를 한 바퀴 돌면 초가지붕이 한눈에 들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