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명소
바다 낀 다랑논에서 멸치쌈밥까지
- 보리암 — 금산 꼭대기 가까이, 바다를 보는 기도처
- 독일마을 — 주황 지붕이 바다를 향한 언덕 마을
- 물건방조어부림 — 바닷가를 따라 휘어진 오래된 숲길
- 가천다랭이마을 — 바다 앞까지 내려가는 계단식 논
- 상주은모래비치 — 금산이 뒤를 감싼 2km 반달 해변
- 지족해협 죽방렴 — 물살을 거르는 V자 대나무 울타리
- 남해 창선삼천포대교 — 섬 셋을 건너는 다리 다섯 개, 밤엔 불이 켜진다
- 설리스카이워크 — 절벽 끝에서 바다로 뻗은 전망대
- 남해 바래길 — 섬을 한 바퀴 도는 해안 걷기 길
- 이순신순국공원 — 이순신이 마지막 싸움을 치른 바다
- 남해대교 — 붉은 현수교 너머로 노량 바다가 흐른다
- 독일마을 원예예술촌 — 국가별 정원을 따라 걷는 언덕 마을
- 국립 남해편백자연휴양림 — 편백 향 따라 걷는 평지 숲길
- 미조항 — 섬 맨 남쪽, 배와 횟집이 붙은 어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