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마을

독일마을

주황 지붕이 바다를 향한 언덕 마을

운영
마을은 상시, 파독전시관은 09:00~18:00
입장
마을 무료, 파독전시관 1,000원
주소
경남 남해군 삼동면 독일로 89-7

언덕 비탈에 주황색 지붕 집들이 줄지어 바다를 보고 있다. 독일에서 일하다 돌아온 교포들이 지은 마을이라 집 모양이 제법 독일식이다. 골목을 오르내리며 카페와 소시지 가게를 기웃거리고, 파독전시관에서 그분들의 이야기를 짧게 볼 수 있다. 위쪽 길에서 보면 지붕 너머로 물건리 바다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