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순국공원

이순신순국공원·이락사

이순신이 마지막 싸움을 치른 바다

운영
상시 개방
입장
무료
주소
경남 남해군 고현면 남해대로 3829

1598년 노량해전에서 이순신 장군이 마지막으로 싸우다 쓰러진 바다가 관음포다. 앞바다를 내려다보는 곳에 이락사가 서 있고, 공원에는 장군 동상과 분청 도자기 사천여 장으로 전투 장면을 그린 순국의 벽이 있다. 입장은 무료다. 바다 빛이 잔잔해서 더 오래 서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