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암
보리암
금산 꼭대기 가까이, 바다를 보는 기도처
⚠ 입장료는 현금만
- 운영
- 매일 낮~저녁 개방
- 입장
- 성인 1,000원, 학생 무료
- 주소
- 경남 남해군 상주면 보리암로 665
금산 정상 가까운 벼랑 위에 앉은 절이다. 마당에 서면 다도해가 발아래로 펼쳐지고, 새벽엔 수평선 쪽에서 해가 올라온다. 매표소에서 절까지 걸어서 20분쯤 걸려 가볍게 등산하는 기분이 든다. 해수관음상 앞에서 바다를 보며 오래 서 있는 사람이 많다.
보리암
금산 꼭대기 가까이, 바다를 보는 기도처
⚠ 입장료는 현금만
금산 정상 가까운 벼랑 위에 앉은 절이다. 마당에 서면 다도해가 발아래로 펼쳐지고, 새벽엔 수평선 쪽에서 해가 올라온다. 매표소에서 절까지 걸어서 20분쯤 걸려 가볍게 등산하는 기분이 든다. 해수관음상 앞에서 바다를 보며 오래 서 있는 사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