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명소
커피잔 들고 동해 바다 앞에 선다
- 솔바람다리 — 남항진과 안목을 잇는 197m 보행교
- 사천해변 — 사천항 옆, 조용한 300m 모래밭
- 송정해변 솔밭 — 안목과 강문 사이, 소나무 숲 해변
- 경포가시연습지 — 경포호 옆 습지, 여름엔 가시연꽃
- 아르떼뮤지엄 강릉 — 빛과 파도 소리로 채운 비 오는 날 전시관
- 강릉 모래시계공원 — 모래가 1년 걸려 떨어지는 해돋이 공원
- 안반데기 마을 — 해발 1,100m 배추밭 언덕, 밤엔 별밭
- 강릉 오죽헌 시립박물관 — 오죽헌 옆, 영동 생활 유물 박물관
- 명주동 골목 — 적산가옥 카페와 옛 여인숙이 남은 원도심 길
- 월화거리 — 국수축제와 금·토 야시장이 서는 거리
- 강릉통일공원 — 군함과 안보 전시가 바다 옆에 펼쳐진 공원
- 주문진등대 — 1918년에 불 밝힌, 강원도에서 가장 오래된 등대
- 소금강 — 폭포가 줄줄이 이어지는 계곡 트레킹
- 경포해변 — 솔숲 뒤로 길게 펼쳐진 동해 백사장
- 경포호 — 바다와 맞닿은 호수를 한 바퀴 도는 둘레길
- 경포대 — 호수와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누각
- 정동진 — 철길 바로 옆에서 해가 뜨는 바닷가 마을
- 하슬라아트월드 — 바다 낀 언덕에 조각 공원과 미술관이 놓인 곳
- 안목해변 커피거리 — 바다를 마주 보는 카페들이 줄지은 해변 거리
- 오죽헌 —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가 태어난 검은 대나무 집
- 선교장 — 연못 위 정자가 있는 조선 후기 양반 큰집
- 주문진수산시장 — 오징어·활어·건어물이 쌓인 동해 항구 시장
- 영진해변 방파제 —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진 방파제와 해변
- 강문해변 — 솟대다리와 바위가 있는 조용한 해변
- 소돌아들바위공원 — 파도에 깎인 기암과 아들바위 전설이 있는 해안공원
- 참소리축음기·에디슨과학박물관 — 수집한 축음기와 에디슨 발명품을 듣고 보는 박물관
- 강릉대도호부관아 — 국보 임영관 삼문이 서 있는 옛 관아
-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 — 허균·허난설헌 남매의 생가터와 기념관
-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 바다 절벽 아래로 이어지는 3km 해안 탐방로
- 강릉솔향수목원 — 금강소나무 숲길을 무료로 걷는 수목원
- 대관령양떼목장 — 능선을 따라 양떼와 걷는 대관령 목장
- 묵호 논골담길 — 항구 언덕 골목에 그림이 이어지는 마을
- 강릉중앙시장 — 닭강정 줄이 늘어서는 강릉 대표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