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진등대

주문진등대

1918년에 불 밝힌, 강원도에서 가장 오래된 등대

운영
06:00~18:00(동절기 07:00~17:00)
입장
무료
주소
24-7 Yetdeungdae-gil, Jumunjin-eup, Gangneung

주문진항 위쪽 언덕에 선 하얀 벽돌 등대로, 1918년에 처음 불을 밝혔다. 높이는 10m 남짓이라 아담하지만 한국전쟁 때 파손됐다 1951년에 고친 이력이 있다. 올라서면 항구의 배들과 동해가 한눈에 들어온다. 등대는 흰색이라, 빨간 등대를 기대하고 왔다면 항구 쪽 방파제 등대와 헷갈리지 않게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