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포해변
경포해변
솔숲 뒤로 길게 펼쳐진 동해 백사장
- 운영
- 상시 개방(해수욕 기간은 별도)
- 입장
- 무료
- 주소
- 강원 강릉시 해안로 일대
경포호와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동해가 열리는 백사장이다. 모래가 곱고 길게 이어져서 맨발로 걷기 좋고, 해변 뒤쪽엔 소나무 숲이 둘러 있다. 여름엔 해수욕장으로 붐비지만 가을·겨울 바다는 파도 소리만 남는다. 해 뜨기 전에 나가면 수평선이 붉어지는 걸 사람 많지 않게 볼 수 있다.
경포해변
솔숲 뒤로 길게 펼쳐진 동해 백사장
경포호와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동해가 열리는 백사장이다. 모래가 곱고 길게 이어져서 맨발로 걷기 좋고, 해변 뒤쪽엔 소나무 숲이 둘러 있다. 여름엔 해수욕장으로 붐비지만 가을·겨울 바다는 파도 소리만 남는다. 해 뜨기 전에 나가면 수평선이 붉어지는 걸 사람 많지 않게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