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헌
오죽헌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가 태어난 검은 대나무 집
- 운영
- 09:00~18:00(매표 17:00까지)
- 입장
- 성인 ₩3,000, 청소년·군인 ₩2,000, 어린이 ₩1,000
- 주소
- 강원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
조선 초기 양반집으로 보물이다. 신사임당이 율곡 이이를 낳은 방이 안채 한쪽에 그대로 남아 있다. 이름은 집 뒤뜰에서 자라는 검은 대나무 '오죽'에서 땄다. 마당에는 오래된 매화나무 율곡매가 서 있고, 옆에는 율곡기념관과 강릉시립박물관이 있다. 예전 5천원권에 그려진 건물이라 낯익어 보이는 사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