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맛집
커피잔 들고 동해 바다 앞에 선다
- 금학칼국수 — 낡은 여인숙 건물에서 먹는 장칼국수
- 대동면옥 주문진 본점 — 50년 넘은 막국수집의 회비빔과 수육
- 최일순 짬뽕순두부 — 경포 쪽에서 먹는 짬뽕순두부
- 강릉불고기 초당점 — 테라로사 맞은편, 파를 수북이 쌓은 불고기
- 현대장칼국수 본점 — 매콤한 강릉식 장칼국수 한 그릇
- 주문진 막국수 — 깨와 김 덮은 주문진식 물막국수와 수육
- 육영 탕수육 전문점 — 맛을 두세 가지 섞어 고르는 탕수육 전문점
- 곳 — 사천해변 앞 루프탑 베이커리 카페
- 해송당 원강희 과자점 — 원강희 과자점 빵을 파는 바닷가 카페
- 에이엠 브레드 앤 커피 안목점 — 안목 카페거리의 빵 가득한 카페
- 동화가든 — 짬뽕순두부를 처음 낸 초당마을 원조집
- 초당토박이 할머니순두부 — 직접 만든 두부로 끓이는 노포 순두부전골
- 고향산천초당순두부 — 줄 적은 초당마을 순두부, 주차장도 넓다
- 원조강릉교동반점 본점 — 짬뽕 하나로 줄 서는 강릉 대표 노포 중국집
- 회산장칼국수 — 장칼국수에 감자전, 시내에서 줄 안 길게 서는 집
- 동부감자옹심이 — 동부시장 안 감자옹심이 노포, 기차 타기 전에도 좋다
- 엄지네포장마차 본점 — 꼬막무침비빔밥과 오징어순대로 이름난 포장마차
- 풍호맛뜨락 강릉본점 — 들기름 꼬막비빔밥과 물회·육회 세트로 먹는 한 상
- 연곡꾹저구탕 — 민물 꾹저구탕에 감자밥, 오대산 길목 노포
- 주문진남매식당 — 홍합밥에 생선구이 한 상, 이른 아침에도 연다
- 소돌막국수 — 명태식해 올린 비빔막국수와 수육, 주문진 막국수집
- 삼교리동치미막국수 본점 — 살얼음 동치미 육수에 말아 먹는 메밀 막국수
- 벌떼횟집 — 주문진 물회와 모둠회, 전용 주차장 있는 횟집
- 해오름횟집 — 잡어물회와 빙수물회, 아침 9시부터 여는 횟집
- 안목항물회 — 안목 커피거리 옆 항구 물회, 꼬막비빔밥 12,000원
- 솔향대게 — 강문해변 쪽 대게·킹크랩, 점심엔 물회정식 15,000원
- 강릉사임당오징어순대 — 누룽지 입힌 오징어순대, 시장 줄이 긴 이유가 있다
- 솔담한정식 강릉본점 — 연잎밥정식 한 상, 경포대 근처 한정식
- 다송가든 — 초당두부전골과 생선구이정식, 마당 있는 한식집
- 일출식당 — 정동진역 앞에서 먹는 황태구이와 초당순두부
- 금성해장국 — 토렴한 소머리국밥 8,000원, 일찍 재료가 떨어진다
- 원조칼국수 — 주문진 장칼국수 8,000원, 얇은 면에 칼칼한 국물
- 보사노바 커피로스터스 강릉점 — 안목 커피거리에서 바다를 내려다보는 4층 카페
- 346커피스토리 — 강문해변 바로 앞 오션뷰 베이커리 카페
- 테라로사 본점 — 강릉 커피 이야기의 시작, 붉은 벽돌 커피공장
- 보헤미안로스터즈 박이추커피공장 — 강릉 커피 1세대 박이추의 로스팅 공장 카페
- 순두부젤라또 1호점 — 순두부 한 숟갈 맛이 나는 초당마을 젤라또
- 강릉초당두부티라미수 — 두부로 만든 티라미수, 초당마을의 새 디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