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포대
경포대
호수와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누각
- 운영
- 상시 개방
- 입장
- 무료
- 주소
- 강원 강릉시 경포로 365
관동팔경에 꼽히는 누각이다. 경포호 서쪽 언덕 위에 올라앉아 있고, 마루에 앉으면 호수와 그 너머 바다가 같이 보인다. 누각에는 옛 선비들이 남긴 글씨와 시 현판이 걸려 있고, '제일강산'이라 쓴 큰 글씨가 눈에 들어온다. 계단 몇 개만 오르면 되니 부담이 없다.
경포대
호수와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누각
관동팔경에 꼽히는 누각이다. 경포호 서쪽 언덕 위에 올라앉아 있고, 마루에 앉으면 호수와 그 너머 바다가 같이 보인다. 누각에는 옛 선비들이 남긴 글씨와 시 현판이 걸려 있고, '제일강산'이라 쓴 큰 글씨가 눈에 들어온다. 계단 몇 개만 오르면 되니 부담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