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명소
산이 바다로 쏟아지는 항구 도시
- 죽성드림성당 — 드라마 세트가 바다 앞 성당 명소로
- 청사포 다릿돌전망대 — 바다 위로 뻗은 U자 유리 전망 다리
- 부산 엑스 더 스카이 — 해운대 엘시티 100층에서 내려다보는 바다
- 절영해안산책로 — 영도 바다 절벽을 따라 걷는 해안길
- 송도 용궁구름다리·암남공원 — 바다 위 127m 보행교와 해안 산책
- 해리단길 — 해운대 시장 뒤, 작은 가게가 이어진 골목
- 전포카페거리 — 서면 옆, 개성 강한 카페와 공방 골목
- 부산현대미술관 — 낙동강 하구 습지 옆 미술관
- 영화의전당 — 지붕 가득 LED가 켜지는 영화제 극장
- 장림포구 부네치아 — 알록달록 포구, 해 질 녘이 제일 예쁘다
- 초량 이바구길 — 168계단 위, 항구가 내려다보이는 산복도로
- 임시수도기념관 — 피난 시절 대통령 관저였던 집
- 오시리아 해안산책로 — 소나무와 파도 옆을 걷는 2km 바닷길
- 죽도공원 — 송정해변 끝, 솔숲 위 작은 곶
- 을숙도 생태공원 — 낙동강 끝자락, 갈대와 철새의 섬
- 아홉산숲 — 대나무와 금강송 사이 걷는 숲
- 부산박물관 — UN평화공원 옆, 부산 역사가 무료
- 해운대해수욕장 — 고층 건물 병풍 앞에 펼쳐진 1.5km 백사장
- 동백섬·누리마루 APEC하우스 — 해운대 서쪽 끝, 소나무 숲 둘레길이 있는 작은 섬
-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 옛 철길 위로 바다를 따라 달리는 해변열차
- 달맞이길 — 해운대 동쪽 언덕 위 벚꽃길과 바다 전망 카페
- 광안리해수욕장·광안대교 — 해변 앞에 불 켜진 광안대교 야경
- 민락수변공원 — 광안대교를 정면으로 마주하는 방파제 공원
- 감천문화마을 — 산비탈을 덮은 파스텔 지붕과 골목 미술
- 태종대 — 영도 남쪽 끝 절벽과 등대, 바다 위로 걷는 숲길
- 흰여울문화마을 — 바다 바로 옆 절벽에 붙은 하얀 마을과 해안 산책로
- 송도해상케이블카·구름산책로 — 바다 위 케이블카와 송도 해변 산책로
- 자갈치시장 — 바로 잡은 생선이 펄떡이는 한국 최대 수산시장
- 국제시장·부평깡통시장 — 피란 시절부터 이어진 부산 시장 골목
- 남포동 BIFF광장 — 부산국제영화제가 시작된 거리와 호떡 골목
- 용두산공원·부산타워 — 부산 항구와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언덕 전망대
- 해동용궁사 — 동해 바위 위에 지은 바닷가 사찰
- 서면 젊음의거리 — 부산 도심의 쇼핑·먹자골목과 전포 카페거리
- 오륙도 스카이워크 — 바다 위로 튀어나온 유리 바닥 전망대
- 이기대 해안 산책로 — 오륙도에서 광안리까지 이어지는 바위 해안길
- 범어사 — 금정산 자락 1,300년 된 부산 대표 사찰
- 재한유엔기념공원 — 세계에서 하나뿐인 유엔군 전사자 묘지
- 국립해양박물관 — 배와 바다 이야기를 다루는 영도 바닷가 박물관
- 신세계 센텀시티·스파랜드 — 초대형 백화점 안 온천·찜질 테마파크
- 씨라이프 부산아쿠아리움 — 해변 바로 옆 상어·가오리 수족관
- 보수동 책방골목 — 피란 시절 헌책 노점에서 시작된 책방 골목
- 다대포해수욕장·낙조분수 — 넓은 갯벌 해변과 노을 지는 분수 광장
- 송정해수욕장 — 서퍼가 모이는 완만한 파도의 바닷가
- 동래온천 허심청 — 큰 온천 목욕탕에서 풀고 가는 동래온천
- 부산시민공원 — 미군 부대 터를 되찾아 만든 도심 대공원
- 통도사 — 부처 사리를 모신 큰 절, 소나무 숲길 산사
- 간절곶 —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 중 하나
- BIFF광장 · 국제시장 — 씨앗호떡 한 손에, 손도장 거리에서 시장 골목까지
- 기장 일광해수욕장 — 동해선 20분, 빌딩 없는 반달 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