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수도기념관

임시수도기념관

피난 시절 대통령 관저였던 집

⚠ 월요일 휴관

운영
09:00~18:00(11~2월은 17:00까지), 월요일 휴관
입장
무료
주소
부산 서구 임시수도기념로 45

한국전쟁 때 부산이 임시 수도였던 시절 대통령이 살던 관저다. 일본식과 서양식이 섞인 옛 집 안을 돌아볼 수 있다. 방마다 당시 가구와 사진이 놓여 있어 그때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읽힌다. 입장은 무료라 가볍게 들르기 좋다. 근처 비석문화마을과 한 번에 엮는 사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