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림포구 부네치아

장림포구 부네치아

알록달록 포구, 해 질 녘이 제일 예쁘다

운영
전망대 상시 개방
입장
무료
주소
부산 사하구 장림로93번길 72

포구를 따라 파랑, 노랑, 분홍으로 칠한 건물이 줄지어 있다. 이탈리아 부라노 섬 같다고 해서 부산과 베네치아를 합친 이름이 붙었다. 2층 선셋 전망대에 올라가면 낙동강 하구와 포구가 한눈에 들어오고, 무지개색 아치 다리가 그림에 한 획을 더한다. 어두워지면 건물 벽에 조명이 들어와 낮과 다른 얼굴이 된다. 포구 안쪽 어묵 골목에서는 냄새가 먼저 마중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