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동용궁사

해동용궁사

동해 바위 위에 지은 바닷가 사찰

운영
05:00~해 질 때까지
입장
무료
주소
부산 기장군 기장읍 용궁길 86

바다 바로 위 절벽에 앉은 사찰이다. 대부분의 절이 산속에 있는 것과 달리 파도가 부딪치는 바위 옆에 108계단과 기와 전각이 이어진다. 1376년 고려 말 나옹화상이 세웠다고 전해진다. 새벽 일출 때는 바다 위로 해가 올라오는 모습에 사람들이 일찍부터 모인다. 법당 안은 조용히 둘러보고, 입구엔 십이지신상이 줄지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