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옛 철길 위로 바다를 따라 달리는 해변열차

⚠ 예약 없으면 대기 길다

운영
09:00~19:00 안팎(계절에 따라 연장)
입장
해변열차 1회 ₩8,000부터, 스카이캡슐 2인승 ₩4만 안팎(캡슐 1대 기준)
주소
부산 해운대구 청사포로 일대

폐선된 동해남부선 4.8km 구간을 관광 철길로 바꾼 곳이다. 미포, 청사포, 송정 세 정거장을 오가는 해변열차는 창가 자리가 바다 쪽이라 바깥만 봐도 시간이 간다. 스카이캡슐은 철길 위 2~4인승 캡슐을 타고 천천히 가며 바다를 내려다본다. 청사포에서는 내려서 다릿돌전망대와 작은 항구 마을을 걸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