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명소
한여름에도 아침엔 겉옷이 필요한 고원
- 대관령양떼목장 — 능선 따라 건초 주며 걷는 목장
- 월정사 — 팔각구층석탑이 서 있는 천년 고찰
- 월정사 전나무숲길 — 일주문에서 금강교까지 전나무 터널
- 오대산 선재길 — 계곡 따라 걷는 완만한 숲길
- 상원사 — 오대산 골짜기 끝, 국보 동종이 있는 절
- 발왕산 관광케이블카·천년주목숲길 — 케이블카 18분, 해발 1,458m 주목 숲길
- 선자령 — 풍차가 도는 능선을 걷는 눈길 트레킹
- 알펜시아 스키점프타워 — 2018 올림픽 점프대에서 내려다보기
- 평창 올림픽플라자 — 2018 개폐회식이 열린 횡계의 광장
- 효석문화마을·이효석문학관 — 메밀꽃 필 무렵의 그 길, 봉평장 옆 마을
- 허브나라농원 — 계곡 옆 허브 정원, 향초 만들기까지
- 청옥산 육백마지기 — 차로 오르는 해발 1,200m 초원
- 대관령 하늘목장 — 능선이 넘실대는 초원을 천천히 걷기
- 흥정계곡 — 흥정산 물이 흐르는 여름 발 담그기 계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