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숙소
한여름에도 아침엔 겉옷이 필요한 고원
- 알펜시아 리조트 — 올림픽 단지 안, 스키장과 걸어서 닿는 리조트
- 모나 용평 리조트 — 발왕산 케이블카 옆, 호텔·콘도·워터파크 단지
- 라마다 호텔&스위트 평창 — 양떼목장 걸어서 5분, 객실마다 테라스
- 휘닉스 평창 — 스키장과 블루캐니언 워터파크가 붙은 리조트
- 평창 대관령가는길펜션 — 알펜시아 코앞, 독채에 스파 있는 펜션
- 평창펜션마을(용평점) — 단체 바비큐에 족구장까지 갖춘 펜션 단지
- 푸른솔펜션 — 용평스키장 곁, 유럽 별장풍 객실 7개
- 오대산 월정사 템플스테이 — 전나무숲 끝 절집에서 하룻밤
- 평창 이스턴파크펜션 — 봉평 무이리, 1박 7만원대 가성비 펜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