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맛집
한여름에도 아침엔 겉옷이 필요한 고원
- 황태회관 — 횡계 덕장 마을에서 먹는 황태구이정식
- 미가연 — 봉평에서 메밀 육회비빔국수와 갓 부친 메밀전
- 남촌막국수 — 봉평장 입구에서 먹는 과일 육수 메밀막국수
- 오대산 농원식당 — 나물이 스무 가지쯤 깔리는 산채정식
- 산들산채식당 — 들기름 비빔밥과 쫄깃한 감자전
- 용평회관 — 횡계에서 한우 등심에 생태찌개를 곁들이는 집
- 동양식당 — 불판에 더덕·황태·오징어를 올리는 횡계 한 끼
- 평창한우마을 면온점 — 주유소 안에서 한우 불고기와 막국수를 먹는다
- 아승순 메밀막국수 — 공이째 뽑아 내는 시골 메밀 막국수
- 방림 메밀막국수 — 1968년부터 이어 온 방림 물막국수 노포
- 메밀마당 — 이효석 문학관 옆, 주문 즉시 뽑는 봉평 메밀
- 다키닥팜 — 직접 키운 오리를 숯불에 굽는 금당계곡 집
- 고향이야기 — 나물 반찬 가득한 대관령 곤드레 돌솥밥
- 카페 첩첩 — 메밀커피에 메밀소보로 빵을 곁들이는 카페
- 카페6.55 평창본점 — 커피 옆에 빵과 케이크가 줄 선 대관령 카페
- 루앤루 베이커리 — 아침 8시부터 꽈배기 튀기는 횡계 빵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