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자령
선자령
풍차가 도는 능선을 걷는 눈길 트레킹
⚠ 겨울엔 눈보라 대비
- 주소
-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대관령마을휴게소 출발
옛 대관령휴게소에서 출발해 정상 1,157m까지 오르는 능선길이다. 출발점이 840m쯤이라 실제로 오르는 높이는 300m 남짓이다. 숲을 벗어나면 시야가 트이고 하얀 풍력발전기가 줄지어 돈다. 겨울엔 눈보라가 몰아쳐 힘들지만 눈꽃 트레킹 명소로 꼽힌다. 왕복 4~5시간을 잡는다.
선자령
풍차가 도는 능선을 걷는 눈길 트레킹
⚠ 겨울엔 눈보라 대비
옛 대관령휴게소에서 출발해 정상 1,157m까지 오르는 능선길이다. 출발점이 840m쯤이라 실제로 오르는 높이는 300m 남짓이다. 숲을 벗어나면 시야가 트이고 하얀 풍력발전기가 줄지어 돈다. 겨울엔 눈보라가 몰아쳐 힘들지만 눈꽃 트레킹 명소로 꼽힌다. 왕복 4~5시간을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