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명소
대숲 바람과 숯불 떡갈비
- 죽녹원 — 대숲 사이로 8개 테마길이 이어지는 담양의 대표 산책지
-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 하늘로 쭉 뻗은 나무가 양쪽에 선 약 2km 산책길
- 관방제림 — 수백 년 된 고목이 담양천 둑을 덮은 무료 숲길
- 소쇄원 — 개울과 대숲 사이에 앉힌 조선 선비의 정원
- 명옥헌 원림 — 연못을 배롱나무가 두른 무료 정원, 한여름이 절정
- 식영정 — 정철이 성산별곡을 쓴 광주호 가의 정자
- 한국가사문학관 — 송순·정철의 가사 작품을 한자리에서 보는 무료 문학관
- 메타프로방스 — 프로방스 마을을 본뜬 파스텔 상가 단지
- 담빛예술창고 — 쓰지 않던 곡식 창고를 고쳐 만든 전시 공간
- 창평 삼지내마을 — 돌담길과 고택이 남은 슬로시티 마을
- 가마골 생태공원 — 영산강이 시작되는 용소와 출렁다리가 있는 계곡
- 금성산성 — 호남 3대 산성, 능선 위에서 담양 들판이 내려다보인다
- 면앙정 — 송순이 1533년 지은 호남 가사문학의 출발점
- 추월산 보리암 — 담양호가 내려다보이는 추월산 절벽 위 암자
- 송강정 — 정철이 4년 은거하며 시를 쓴 언덕 위 정자